신한금융, 100억 원 규모 위기가정 지원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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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희망재단이 보건복지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3년간 총 100억 원 규모의 위기가정 지원사업을 본격화한다. 이번 협약은 '그냥드림' 사업과 연계되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1000여 가구에 가구당 최대 300만 원의 생계·의료·교육·주거 지원을 제공하며, 기존 시스템으로는 닿지 않았던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금융 복지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파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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