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회장, 15만평 ’스타필드 청라’ 현장 점검…세계 최초 복합 레저 공간 2028년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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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이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건설 중인 초대형 복합 레저 공간 '스타필드 청라'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사 진척 상황을 점검했다.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는 이 프로젝트는 2만 3천 석 규모의 야구장, 호텔, 인피니티풀, 대형 쇼핑몰이 하나의 건물에 통합된 세계 최초의 레저테인먼트 시설로, 전체 연면적 15만 평으로 국내 스타필드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2028년 초 개장 후 프로야구 SSG랜더스의 새 홈구장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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