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와 서울시, PV5 WAV로 교통약자 이동권 혁명 시작…전기차 충전 인프라 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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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서울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실질적인 행보에 나섰다. 양측은 기아의 첫 전용 PBV 모델인 PV5를 기반으로 개발된 'PV5 WAV(휠체어 접근 차량)'의 보급 확대와 전용 충전 인프라 구축에 협력할 것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협력은 기아의 '모빌리티 평등' 비전과 서울시의 교통약자 배려형 전기차 정책이 결합된 것으로, 구매 지원금과 맞춤형 충전기 100기 무상 설치 등 즉각적인 실행 계획을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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