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안 사면 손해…동남아 8만 원대, 발리·방콕 등 ’갓성비 항공권’ 급락세 경고
5
3

글로벌 여행수요 급감으로 주요 동남아 노선 항공권 가격이 10% 이상 급락했다. 티웨이항공이 24일 발표한 얼리버드 프로모션에서 인천발 방콕·다낭·푸꾸옥 노선이 11만 1900원, 청주발 다낭 노선은 8만 6900원까지 하락하며 공급 과잉 현상을 드러냈다. 이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항공권 시장의 조정 국면이 본격화됐음을 시사하는 신호로, 단기간의 가격 하락이 지속될 경우 추가적인 매도 압력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