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역세권 끝판왕 등장…미아사거리역 인근 45층 랜드마크 아파트 단지 조성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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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19일 강북구 미아동 75일대 노후 주거지에 최고 45층, 1600세대 규모의 대규모 역세권 랜드마크 아파트 단지 건설을 최종 승인하며 강북권 도시 재생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이번 결정은 용도지역 2단계 상향과 사업성 보정계수 1.8 적용 등 파격적인 규제 완화를 통해 추진되며, 미아사거리역 더블 역세권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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