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 ’힙지로’ 재개발 본격화…24시간 활력 도심으로 변신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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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충무로 일대 노후 지역을 24시간 활력이 넘치는 복합 도심으로 재편하는 대규모 재개발 계획을 최종 승인했다. 19일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가결된 이번 사업은 '힙지로'로 불리는 젊은 층의 문화 공간과 기존 인쇄 산업을 보존하면서 건축 밀도 완화 및 최대 20m 높이 인센티브를 통해 도심 경쟁력을 강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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