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생존권 지키는 ’식자재마트’, 유통 시장의 새로운 대안으로 급부상
16
1

한국식자재유통협회는 12일, 급변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식자재마트가 지역 소상공인 800만 명의 생존권을 지키는 핵심 안전망으로 부상했다고 경고하며, 이들이 전통 유통 채널의 10% 이상 시장 점유율을 급격히 잠식할 수 있다는 분석을 제시했다. 협회는 산지 직거래 기반의 가격 경쟁력과 엄격한 품질 검증 시스템이 중소 식음 사업자들에게 실질적인 구제책이 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기존 대형 유통사의 수익 구조에 직접적인 교정 압력이 가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