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동명아동복지센터에서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 금융가의 따뜻한 손길
증권사 직원들이 트레이딩 데스크 대신 지역사회 복지 현장으로 나섰다.
한국투자증권 임직원들이 동명아동복지센터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금융권의 사회공헌 활동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주식 차트 분석보다 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며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했다.
디지털 자산 시장이 연일 신고가를 갱신하는 가운데, 전통 금융기관도 '실제 가치' 창출을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오프라인 봉사 활동이 블록체인 기반 자선 활동보다 더 직접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음을 증명한 셈이다.
이번 활동은 금융권의 사회적 책임 실현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참여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암호화폐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는 진정한 가치 창조의 현장이었다.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지난 20일 서울 관악구 동명아동복지센터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임직원들은 센터 아동들과 레크리에이션, 원데이 클래스(모루인형·선캐처 제작) 등을 함께했다. 점심시간에는 직접 준비한 식사를 나누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행복나눔, 사랑나눔’을 가치로 아이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해당 동명아동복지센터 청소년들이 자립 후에도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홈커밍데이 프로그램 후원도 진행한다.
이외에도 ‘꿈 도서관’, ‘꿈을 꾸는 아이들’, ‘그린 리모델링’ 등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