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C / BTCC Square / smarttoday /
NH농협은행 투자상품·자산관리부문, 가평 수해농가 복구 지원으로 ’진정한 금융의 가치’ 실현

NH농협은행 투자상품·자산관리부문, 가평 수해농가 복구 지원으로 ’진정한 금융의 가치’ 실현

Author:
smarttoday
Published:
2025-08-01 10:17:42
10
1

은행이 예금 이자만 챙기는 시대는 끝났다. NH농협은행 투자상품·자산관리부문이 가평 지역 수해농가 복구에 나섰다.

### 돈이 흐르는 곳에 은행이 있다

농협은행이 자산관리 고객들의 자본을 '착한 투자'로 연결한다. 수해 피해 복구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수익 창출을 동시에 노린다는 전략.

### ESG 투자 트렌드에 발 맞춘 움직임

금융권의 ESG 열풍이 농협은행까지 확산. 다만 '진정성 있는 지원인가'에 대한 의문은 여전하다. 내년 분기 보고서에서 CSR 예산이 줄어들지 않을지 지켜볼 일.

농협은행이 증권사들보다 한 발 앞서 '실물 경제 지원'이라는 명분을 잡았다. 과연 이번 행보가 고객 자산을 불리는 동시에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지 - 금융가의 눈총은 여전히 쏠려 있다.

농협은행 투자상품‧자산관리부문 이영우 부행장(맨 앞줄 오른쪽에서 5번째), 가평군 농협 장동규 조합장(맨 앞줄 오른쪽에서 4번째), 농협중앙회 가평군지부 송명규 지부장(맨 앞줄 오른쪽에서 7번째) 및 임직원이 수해복구 활동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은행 투자상품‧자산관리부문 이영우 부행장(맨 앞줄 오른쪽에서 5번째), 가평군 농협 장동규 조합장(맨 앞줄 오른쪽에서 4번째), 농협중앙회 가평군지부 송명규 지부장(맨 앞줄 오른쪽에서 7번째) 및 임직원이 수해복구 활동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NH농협은행 투자상품 ·자산관리부문은 전일 경기도 가평군 소재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투자상품·자산관리부문 이영우 부행장, 가평군농협 장동규 조합장 및 임직원들은 집중호우 피해 농가를 찾아, 침수 농지 토사 제거, 영농자재 정리, 환경 정화 등 피해 복구 작업을 펼쳤다.

이영우 부행장은 “자연재해로 피해를 본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복구작업에 나섰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농민분들이 다시 희망을 품고 일어설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quare

BTCC 앱을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해 볼까요?

지금 시작 QR 코드를 스캔하여 1억 명 이상의 유저와 합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