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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2025년 두 번째 ‘사랑의 나눔’ 헌혈 캠페인으로 사회적 영향력 확대

NH투자증권, 2025년 두 번째 ‘사랑의 나눔’ 헌혈 캠페인으로 사회적 영향력 확대

Author:
smarttoday
Published:
2025-06-19 15: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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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이 2025년 6월 19일, 제2차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를 개최한다. 금융회사답게 '유동성 공급'을 넘어 진짜 생명을 구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눈길을 끈다.

헌혈 참여자 전원에게 한정판 NFT 배포—블록체인 기술로 기부 내역을 영구 기록한다는 계획. (증권사가 암호화폐를 활용하다니, 이제야 제 정신을 찾은 건가?)

행사에는 임직원 500여 명이 참여해 전국 7개 헌혈의집에서 동시 진행된다. 작년보다 30% 증가한 규모—'주식보다 빠른 상승세'라는 자체 평가다.

금융권의 위선적인 CSR 활동에 비판적인 목소리가 있는 가운데, NH투자증권은 "혈액은 아직도 대체불가능한 유일한 자산"이라며 실질적 임팩트를 강조했다.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임직원 대상 ‘사랑의 나눔, 헌혈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헌혈행사는 이날 여의도 파크원 NH금융타워에서 개최했으며 임직원 126명이 참여했다. 

NH투자증권 ‘사랑의 나눔, 헌혈행사’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3회에 걸쳐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코로나 시기에도 적극적으로 단체 헌혈을 실시해 2023년에 대한적십자로부터 혈액사업 ‘유공 표창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앞으로도 임직원 헌혈행사는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NH투자증권 임철순 ESG본부장은 “점점 어려워지는 혈액 수급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 누군가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매년 임직원들은 헌혈행사에 참석해주고 있다”며, “NH투자증권은 앞으로도 헌혈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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