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C / BTCC Square / smarttoday /
금융산업공익재단·퇴직금융인협회, 취약계층을 위한 혁신적인 금융교육 프로그램 론칭

금융산업공익재단·퇴직금융인협회, 취약계층을 위한 혁신적인 금융교육 프로그램 론칭

Author:
smarttoday
Published:
2025-06-19 09:43:32
11
2

금융 소외 계층을 위한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다.

금융산업공익재단과 퇴직금융인협회가 손을 잡았다. 이들은 전통 금융 시스템에서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교육 내용은 기본적인 금융 지식부터 최신 디지털 자산 트렌드까지 아우른다. 특히 블록체인 기반 금융 시스템과 같은 혁신적인 내용을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은행들이 30년 동안 하지 못한 일을 우리가 해내겠다'는 관계자의 말이 의미심장하다. 과연 이번 프로그램이 기존 금융사의 형식적인 교육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금융산업공익재단·퇴직금융인협회, 취약계층 맞춤형 금융교육 나서

금융산업공익재단·퇴직금융인협회, 취약계층 맞춤형 금융교육 나서

|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금융산업공익재단은 전국퇴직금융인협회와 ‘금융취약계층 금융교육 및 1:1 맞춤형 금융상담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퇴직 금융인들의 현장 경험과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금융취약계층 대상 금융교육 및 맞춤형 금융상담을 제공함으로써, 금융취약계층의 금융이해력 증진 및 자립 기반 마련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 3억원의 예산이 지원되는 이번 사업은 ▲금융취약계층 전담 신규 강사 육성 및 기존 강사 레벨업 과정 ▲금융취약계층 금융교육 및 현장 체험 실습 ▲금융취약계층 1:1 맞춤형 상담으로 구성되며, 올해는 1만 2000여 명의 대상자가 금융교육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교육 현장의 수요를 반영하여 고령자, 장애인 및 발달장애인, 신용불량자, 출소예정자 등 대상자별 맞춤형 금융교육 커리큘럼을 신규 개발하고 체험 중심의 현장실습 교육을 도입한다. 아울러,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한부모·조손가정 자녀까지 수혜 대상을 확대함으로써 보다 포용적이고 실효성 있는 금융교육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주완 이사장은 “금융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스스로 삶을 설계하고 선택할 수 있는 힘을 길러 건강한 우리 사회의 구성원이 되도록 돕는 과정”이라며, “특히 발달장애인과 한부모가정 자녀 등 기존 금융교육에서 소외되기 쉬운 이들을 발굴하여 금융교육의 포용성과 접근성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Square

BTCC 앱을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해 볼까요?

지금 시작 QR 코드를 스캔하여 1억 명 이상의 유저와 합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