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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3천억원 대규모 금융 지원 펼친다

KB국민은행,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3천억원 대규모 금융 지원 펼친다

smarttoday
Author:
smarttoday
출시 시간:
2025-06-15 1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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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3천억원 규모의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경기 침체 속에서도 소상공인들의 생존을 돕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은행 측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지만, 과연 이 자금이 실제로 필요한 곳에 제대로 흘러갈지는 의문이라는 시선도 있다. 금융권의 전형적인 ''눈 가리고 아웅'' 식 지원이 반복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이다.

한편 이번 지원 프로그램은 기존 대출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하지만 정작 자영업자들은 "이자 부담만 줄여준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라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안정적인 자금을 지원하고, 민생 위기 극복에 앞장서기 위해 지역신용보증재단에 200억원을 추가로 출연한다고 15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은 올해 상반기 지역신용보증재단에 467억원을 출연한 데 이어 이번 200억원추가 출연을 통해 총 667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보증 재원을 조성하게 됐다. 

하반기 중 지역신용보증재단과 개별 협약을 체결해 보증비율 우대(90%이상) 혜택이 적용된 보증서를 공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약 3,000억원 규모의 추가 대출 지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신용도가 낮거나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자금난 해소 및 경제 선순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특별 출연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KB국민은행은 소상공인의 원활한 자금 조달과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지속적인 금융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이번 특별출연 외에도 총 100억원 규모의 ‘지역신용보증재단 전환보증 대환대출 이자 캐시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지역재단 전환보증 대환대출을 받은 고객에게 1년 동안 납부한 이자 중 2%p에 해당하는 금액을 현금으로 환급하여, 소상공인의 원리금 상환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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