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ypto.com, 미국에서 마진 암호화폐 파생상품 제공 CFTC 승인 획득
Crypto.com이 미국 규제 당국의 중요한 허가를 받으며 암호화폐 시장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CFTC의 역사적인 승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Crypto.com에 미국 내 마진 암호화폐 파생상품 제공을 공식 승인했습니다. 이 결정은 미국 암호화폐 규제 환경에서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암호화폐 시장의 게임 체인저
이 승인으로 Crypto.com은 미국 투자자들에게 레버리지 파생상품을 제공할 수 있는 공식 라이선스를 취득했습니다. 기존 금융 기관들이 여전히 주저하는 가운데, 암호화폐 거래소가 주요 규제 허드를 넘어섰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승인이 암호화폐 산업의 성숙도를 입증하는 동시에 전통 금융 시스템의 느린 적응 속도를 드러낸다"고 평가합니다. 월스트리트가 여전히 회의적인 동안, 암호화폐 업계는 또 하나의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NH투자증권이 전북 고창군에 냉장고 88대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NH투자증권 김석찬(오른쪽) 부사장, 심덕섭 고창군수가 전달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전라북도 고창군 마을공동체에 냉장고 88대를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오후 고창군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석찬 NH투자증권 부사장과 심덕섭 고창군수 등이 참석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019년부터 전국 농촌 마을공동체(마을회관, 경로당)를 대상으로 농촌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9년부터 3년간 농촌지역 마을공동체의 노후화된 취사 시설을 전기레인지(인덕션)로 교체하는 활동을 했다. 그 결과, 총 1263대의 인덕션을 지원했다.
2022년부터는 매년 350여대의 냉장고를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지난 3월 전라남도 함평군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농촌지원사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에는 총 8개 군에 냉장고 352대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고창군은 올해 일곱 번째 지원 지역이다.
NH투자증권은 범농협그룹으로서 농촌 일손 돕기뿐만 아니라 농가 지원 및 사회적 책임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단순 농촌 일손 돕기를 넘어 마을 숙원 사업을 지원하는 등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김석찬 NH투자증권 부사장은 "농촌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NH투자증권의 대표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고창군 지역 농업인과 주민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NH투자증권의 농촌마을공동체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냉장고 지원을 통해 마을 공동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