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국내 선물옵션 ’처음이거나 오랜만이거나’ 이벤트로 투자자 주목
KB증권이 미래 시장에 베팅하려는 투자자들을 위한 특별한 초대장을 던졌다.
선물옵션 입문자·복귀자 대상 이벤트
금융사들이 여전히 20세기 방식으로 고객 유치할 때, KB증권은 디지털 자산 시대의 파생상품 문턱을 낮췄다. '처음이거나 오랜만이거나'라는 캐치프레이즈가 말해주듯, 신규·기존 투자자 모두를 포용하는 전략이다.파생상품 시장 진입 장벽 해소
복잡한 선물옵션 세계에 발을 들이는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한다. 증권사들이 규제 샌드박스 안에서 안전하게 놀 때, KB증권은 실제 금융 혁신의 최전선에 섰다.디지털 금융 환경 선도적 대응
전통 금융기관이 블록체인 기술을 외면하는 동안, KB증권의 움직임은 파생상품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예고한다. 아직도 서류 작업에 매달린 경쟁사들을 보면, 진정한 혁신이 어디서 오는지 알 수 있다.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KB증권(대표이사 이홍구, 김성현)은 국내선물옵션 고객들의 거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국내선물옵션 ‘처음이거나 오랜만이거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국내선물옵션 ‘처음이거나 오랜만이거나’ 이벤트는 신규 개인고객 및 장기 미거래 개인고객(2025년 3월 22일~2025년 9월 21일 기간 동안 미거래 기준)을 대상으로 12월 5일까지 진행하며, KB증권 MTS 'KB M-ABle(마블)'과 HTS 'H-able(헤이블)' 및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 대상으로 코스피200선물 기준 온라인 거래 수수료 최대 9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혜택은 이벤트 신청일 익일부터 3개월이 되는 달의 말일까지 적용되며, 이벤트 상품별 적용 수수료는 상이하다.
이벤트 기간 중 선물옵션 최초 계좌개설 시 국내파생쿠폰 1만원권을 선착순 1,000명에게 제공한다. 여기에 거래 실적별로 이벤트 기간 동안 10계약 이상 거래한 선착순 500명에게 메가커피 모바일 쿠폰 1만원권, 100계약 이상 거래한 50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GS편의점 모바일 쿠폰 3만원권을 추가로 지급한다.
KB증권 고영륜 WM영업본부장은 “KB증권에서 국내선물옵션을 거래하는 신규 개인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 제공으로 보다 나은 거래 환경을 조성해드리고자 준비했다”며, “KB증권은 국내선물옵션 거래 편의성 제고와 고객 친화적인 화면 개발 등을 통해 국내선물옵션 거래 서비스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