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트로, 배터리 발화 진단 국책과제 주관업체로 선정…’차세대 안전기술’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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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로가 정부 주도의 배터리 발화 진단 기술 개발 프로젝트의 주관기업으로 확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기업의 기술력과 시장 선도적 위치가 재확인되는 동시에, 관련 산업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
국내 배터리 안전시장의 판도 변화 예고
정부 지원을 등에 업은 액트로의 기술 개발이 본격화되면, 배터리 화재 예방 시스템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가 유력해졌다. 이는 전기차 및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시장의 폭발적 성장을 고려할 때 시의적절한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한편, 이번 소식에 액트로 주가가 단기적으로 급등할 것이라는 증권가의 예측이 나오자 '뜨거운 배터리 주식에 투자자들도 과열될 조짐'이라는 촌철살인의 코멘트가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흘러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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