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이 늘수록 상금이 UP…빗썸, ‘제2회 거래왕 대회’로 트레이더 유혹
0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트레이더들의 손끝을 간질이는 이벤트를 다시 론칭했다. ‘거래할수록 상금이 불어나는’ 시스템으로 제2회 거래왕 대회를 개최—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고래들의 유동성 공급 장려 전략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암호화폐 시장이 다시 뜨거워지는 가운데, 거래소들은 입맛에 맞는 이벤트로 사용자들을 유혹 중이다. 빗썸의 경우 거래량에 비례해 상금이 증가하는 구조로 트레이더들의 본능을 자극—물론 ‘수수료보다 상금이 더 클까’라는 회의론도 피할 수 없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마케팅을 넘어 거래소 간 유동성 전쟁의 일환으로 읽힌다. 암호화폐 업계에선 “거래소들이 사용자에게 주는 상금은 결국 다른 거래소에서 뜯어온 수수료로 충당된다”는 냉소적인 지적도 나오는 상황.
출처:
답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관련 기사
|Square
BTCC 앱을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해 볼까요?
지금 시작 QR 코드를 스캔하여 1억 명 이상의 유저와 합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