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성, ’고강도 PP 필름 활용 복합동박’ 국책과제 선정…완성형 소재 기술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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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코스닥 상장사 태성이 '고강도 폴리프로필렌(PP) 필름 활용 복합동박 제조기술 개발' 국책과제에 공식 선정되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차세대 배터리 핵심 소재의 자립화를 겨냥한 것으로, 태성은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코리아, 서울대, 고려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올해 4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총 5년여 간의 연구 개발로 복합동박 양산 기술을 완성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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