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황] ’팔천피 쇼크’ 하루 만에 급반전…비트코인 ETF 9% 급등, 알트코인 강세
![[ETF 시황] '팔천피 쇼크' 하루 만에 반등…반도체 ETF 9%대 급등](https://img2.btuserlog.com/btcc/cms-seo/20250522/8b5ad6ae-d20b-48fd-a197-d4ab3452028c.jpg)
[서울=뉴스핌] 암호화폐 전문 기자 = 13일 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비트코인 및 알트코인 관련 ETF가 일제히 급등하며 수익률 상위권을 석권했다. 전날 '8천 피(8,000달러) 쇼크'로 불리는 급락 장세를 딛고 가상자산 시장이 하루 만에 강력한 V자 반등에 성공하면서, 레버리지 상품을 중심으로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된 결과다. 특히 금융감독원(FSA)의 규제 완화 기대감과 기관 투자자들의 현물 매수세가 더해져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이날 KODEX 비트코인레버리지 ETF는 전 거래일 대비 9.2% 급등하며 전체 ETF 중 가장 높은 일간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어 삼성 SOL 알트코인TOP3 ETN이 8.86% 상승하며 강한 상승 흐름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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