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지 ’아르떼’, 마리 로랑생 공식 도록에 채택…프리미엄 인쇄용지의 예술적 가치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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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국제지의 프리미엄 러프글로스지 '아르떼(ARTE)'가 서울 마이아트뮤지엄에서 열리는 '마리 로랑생 회고전: 무지개 위의 춤'의 공식 도록 인쇄용지로 선정됐다. 이번 채택은 고급 문화 콘텐츠와의 결합을 통해 제품의 품격과 시장적 위상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마리 로랑생은 20세기 프랑스를 대표하는 여성 화가로, 전시에는 유화, 판화, 드로잉 등 100여 점의 작품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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