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파리바게뜨,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서 ’팀코리아’ 응원 팝업 개최 - 디지털 자산 시장처럼 뜨거운 지원
SPC 파리바게뜨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팀코리아'를 위한 특별한 응원 팝업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만큼이나 예측불가능한 스포츠 경기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확실한 지원을 보내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한정판 빵과 기념품을 통해 선수들과 국민들이 하나되는 공간을 조성했다. 마치 블록체인 기술이 금융 시스템을 재편하듯, 이번 협업은 전통적인 후원 방식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이 단기적인 마케팅 효과를 넘어 장기적인 브랜드 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한다. 물론, 주식시장보다 더 변덕스러운 소비자들의 반응이 실제 수익으로 연결될지 여부는 아직 미지수다.
왼쪽부터 쇼트트랙 최민정, 임종언 선수, 유도 허미미, 김하윤 선수, 기계 체조 류성현 선수(사진제공/파리바게뜨)
[잡포스트] 공경식 기자 = SPC그룹의 파리바게뜨는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팀코리아'(Team Korea)를 응원하는 팝업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2026 동계올림픽에 참여하는 쇼트트랙 선수단을 비롯해 좋은 성적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국가대표 선수단 및 코치진 400여명을 응원하고자 이번 팝업 행사를 마련했다.
파리바게뜨는 2024년부터 대한체육회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팀코리아 후원 협약을 체결해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파란라벨' 등 다양한 제품을 제공했다. 9월 생일을 맞은 선수들에게는 100g당 당류는 5g 미만 파란라벨 '저당 그릭요거트 케이크'를 전달하며 축하의 시간도 가졌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리바게뜨는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베이커리 기업으로서 올림픽을 준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