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밈코인 플랫폼 헤븐, 누적 거래량 3억5000만달러 돌파...디파이 새 역사 썼다
솔라나 네트워크의 밈코인 전용 플랫폼 '헤븐'이 누적 거래량 3억 5000만 달러를 돌파하며 디파이 생태계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했다.
폭발적인 성장세
전문가들은 헤븐의 성공이 단순한 유행이 아닌 솔라나 블록체인의 기술적 우위와 빠른 처리 속도가 만들어낸 결과라고 분석한다. 저렴한 거래 수수료와 즉시 결제 기능이 트레이더들에게 강력한 메리트로 작용한 것이다.
암호화폐 시장의 새 지평
헤븐의 성과는 기존 금융 시스템이 제공하지 못하는 진정한 의미의 금융 민주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했다. 물론 전통 금융권에서는 여전히 '디지털 장난감'이라 비웃지만, 그들이 비웃는 사이에 3억 5000만 달러가 이미 움직였다.
솔라나 [사진: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솔라나 기반 런치패드 및 AMM(Automated Market Maker) 플랫폼 헤븐(Heaven)이 출시 이후 누적 거래량 3억5000만달러를 돌파했다고 더블록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헤븐은 출시 2개월 만에 380만달러 매출을 창출했고 모든 수익은 네이티브 토큰 LIGHT 바이백에 사용되는 ‘갓 플라이휠’(god flywheel) 모델을 통해 운용된다.
헤븐은 토큰 론칭 후 다른 amm으로 이동하지 않은 프로젝트들 중 지난주기준 가장 높은 가치를 기록한 5개 토큰 중 3개를 배출하며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고 더블록은 전했다.
이에 따라 헤븐 팀은 기존 토큰 언락 스케줄을 변경해 매월 1일 팀 토큰을 재베스팅하고 1년 락업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헤븐 측은 ‘이번 결정은 LIGHT 생태계 장기적 비전에 맞춘 조치’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