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C / BTCC Square / DigitalToday /
암호화폐 시장 ’휘청’…비트코인 11만달러대 하락 지속 [긴급 분석]

암호화폐 시장 ’휘청’…비트코인 11만달러대 하락 지속 [긴급 분석]

Published:
2025-08-20 05:46:36
14
3

비트코인 11만달러 붕괴—암호화폐 시장 전방위 충격파 확산

■ 시장 동요 원인

주요 알트코인들이 연쇄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시장 전체가 적자 행진. 기술적 저항선 돌파 실패가 매도 물량을 가속화했고—레버리지 포지션 대규모 청산이 추가 타격을 입혔다.

■ 전문가 전망

단기 조정론 대두—그러나 기관투자자들의 누적 매수 흐름은 여전히 유효. FSA 관계자는 "파생상품 시장의 과열이 조정을 부채질했다"고 분석—전통 금융권 애널리스트들은 여전히 "디지털 자산은 일시적 유행"이라며 시니컬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락장에서도 빛나는 기본面—블록체인 기술의 진화는 멈추지 않는다.

[자료: 코인360]

[자료: 코인360]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시장이 비트코인의 지속적인 하락세로 인해 전반적인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비트코인(BTC)은 전일 대비 2.69% 하락한 11만3436달러에 거래되며 11만5000달러 지지선이 결국 무너졌다. 시장 지배력은 57.72%로 여전히 높지만, 시장의 하락 추세를 되돌릴 만한 뚜렷한 매수세는 보이지 않고 있다.

주요 알트코인들의 하락 폭은 더욱 깊어졌다. 이더리움(ETH)은 4.57% 급락하며 4154달러에 머물렀고, 리플(XRP)도 4.85% 하락한 2.902에 거래되며 3달러 선을 내준 상황이다. 바이낸스코인(BNB)과 솔라나(SOL) 역시 각각 1.68%, 5.32% 하락하는 등 주요 알트코인들의 약세가 심화됐다. 시장의 매도 압력이 가중되면서 투자심리가 더욱 위축되는 분위기다.

이번 하락장은 최근의 가파른 상승세에 대한 차익 실현 매물 출회와 함께, 거시경제 환경의 불확실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매파적 스탠스가 강화되고,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재부각되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크게 위축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비트코인 현물 etf를 통한 자금 유입이 둔화되면서 단기 투자자들이 포트폴리오를 정리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11만 5천 달러 지지선을 깨면서 추가적인 하락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하고 있다. 이더리움 또한 4000달러 지지 여부가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예상돼, 투자자들은 당분간 시장의 변동성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다.

|Square

BTCC 앱을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해 볼까요?

지금 시작 QR 코드를 스캔하여 1억 명 이상의 유저와 합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