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C / BTCC Square / DigitalToday /
14년간 금을 압도한 비트코인: 누적 수익률 1위의 충격적 실적

14년간 금을 압도한 비트코인: 누적 수익률 1위의 충격적 실적

Published:
2025-08-11 08:09:20
18
2

디지털 골드 대 물리적 골드—승자는 명확해졌다. 14년간의 수익률 전쟁에서 비트코인이 압도적인 격차로 금을 제쳤다.

월스트리트의 전통적 '안전자산' 신화를 무너뜨리는 성과다. 2009년 생존론자들의 웃음거리에서 2025년 현재, 가장 강력한 자산군으로 부상한 비트코인의 여정은 전통 금융계에 신호등을 켜놨다.

수익률 비교? 말할 필요도 없다. (물론 금 투자자들은 여전히 '실물자산'의 안전성을 운운하며 위안삼겠지만—그동안 비트코인 홀더들은 이미 3차 라amb을 갈아타고 있을 것이다.)

금과 비트코인 [사진:셔터스톡]

금과 비트코인 [사진: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이 2025년 들어 25% 상승하며 주요 자산군 중 2번째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9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금융 전략가 찰리 빌렐로에 따르면 8일 기준 비트코인의 연초 대비 수익률은 25%로, 금(29.3%)에 이어 2번째로 높았다. 다른 주요 자산군은 소폭 상승세를 보였는데, 신흥시장 주식(VWO)은 15.6%, 나스닥 100 지수(QQQ)는 12.7%, 미국 대형주(SPY)는 9.4% 상승했다. 빌레로의 연간 자산군 순위에서 금과 비트코인이 1, 2위를 차지한 것은 기록이 시작된 이후 처음이다.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은 2011년 이후 무려 3889만7420%라는 경이적인 누적 수익률을 기록하며 다른 모든 자산군을 압도했다. 같은 기간 금은 126% 상승하며 중위권에 머물렀고, 나스닥100(1101%), 미국 대형주(559%), 중형주(316%), 소형주(244%), 신흥시장 주식(57%)이 그 뒤를 이었다. 빌레로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4년간 비트코인의 총수익률은 금보다 30만8000배 이상 높았다.

유명 트레이더 피터 브랜드는 "일부는 금이 훌륭한 가치 저장 수단이라고 생각하지만, 궁극적인 가치 저장 수단은 비트코인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Square

BTCC 앱을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해 볼까요?

지금 시작 QR 코드를 스캔하여 1억 명 이상의 유저와 합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