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코웬, 비트코인 장기 투자 전략으로 시장을 사로잡다: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미래 가치 확보의 핵심"
TD코웬이 제시한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투자 전략이 장기적 가치 창출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주목받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약속하는 이 전략은 기관투자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 중이다.
비트코인의 장기 성장 가능성을 활용한 이 접근법은 단기 투기성 거래와 명확한 차별점을 제시한다. 전문가들은 이를 "디지털 골드에 대한 현명한 접근"으로 평가하며, 특히 2024년 반감기 이후 시장 상황을 고려한 전략으로 분석하고 있다.
물론 전통 금융권에서는 여전히 회의적인 목소리도 존재한다. "또 다른 월가의 마케팅 플레이일 뿐"이라는 비판도 있지만, 실제로 이 전략을 적용한 펀드들이 꾸준한 성과를 기록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결국 숫자가 말해주는 시대, 비트코인은 이미 메인스트림 자산으로 자리매김했다.
[사진: 스트래티지]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TD코웬이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비트코인 투자 전략을 높이 평가했다.
2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블록에 따르면 TD코웬은 스트래티지가 42/42 계획을 통해 지속적으로 주식을 발행하며 비트코인 자산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투자자들에게 장기적인 가치를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또한 스트래티지는 저렴한 자본을 비트코인에 투자해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을 증가시키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으며, 이는 개별 투자자나 경쟁 기업이 쉽게 모방할 수 없는 방식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스트래티지는 21억달러 규모의 주식 판매 프로그램을 통해 7억3980만달러를 조달했으며, 이를 활용해 평균 11만8940달러에 6220개의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했다. 이에 따라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이 연초 대비 20.8% 증가했으며, 18개월 전과 비교하면 2배 이상 늘어났다.
TD코웬은 장기적으로 ETF 수수료를 회피하는 효과까지 감안하면 스트래티지의 프리미엄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