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C / BTCC Square / DigitalToday /
스페이스X, 3년 만에 비트코인 2000억원 대규모 이동…암호화폐 시장 발칵

스페이스X, 3년 만에 비트코인 2000억원 대규모 이동…암호화폐 시장 발칵

Published:
2025-07-23 10:03:28
8
1

머스크의 우주기업이 보유한 비트코인이 3년 만에 대량 이동했다. 시장은 이 움직임에 주목 중이다.

2000억원 상당의 비트코인이 갑작스레 지갑을 떠났다. 단순한 자산 재배치일까, 아니면 더 큰 시그널일까?

월가의 반응은 냉소적이다. "또 다른 밈 주식 펌프를 위한 현금화일 뿐"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사진: 스페이스X]

[사진: 스페이스X]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스페이스X가 3년 만에 처음으로 온체인 활동을 통해 약 1억5300만달러(약 2000억원) 상당의 비트코인 1308개를 이동시켰다고 2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아캄인텔리전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16개의 P2PKH(Pay-to-Public-Key-Hash) 주소에서 인출돼 단일 주소로 통합됐다. 

16개의 개별 주소에서 하나의 주소로 비트코인을 이동시키면 관리가 더 쉬워지고 나중에 자금을 사용하는 비용도 더 저렴해질 수 있다고 한다. 자산을 이동한 이유는 명확하지 않지만, 자산 이동의 특성상 사후 대응보다는 전략적 조정으로 보인다는 설명이다. 

스페이스X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2002년 설립한 민간 항공우주 기업으로, 2021년 7월 테슬라와 함께 비트코인 보유량을 처음 공개했다. 

|Square

BTCC 앱을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해 볼까요?

지금 시작 QR 코드를 스캔하여 1억 명 이상의 유저와 합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