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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6% 급등! 알트코인 불장 신호탄, 美 CPI 둔화에 암호화폐 시장 들�

이더리움 6% 급등! 알트코인 불장 신호탄, 美 CPI 둔화에 암호화폐 시장 들�

Published:
2025-07-17 08: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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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둔화 소식에 이더리움이 6% 급등하며 알트코인 시장에 불장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암호화폐 투자자들의 혈압을 올리는 변동성은 이제 익숙한 풍경—그래도 이번엔 '진짜' 불장일까, 아니면 또 다른 함정인가?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인플레이션 둔화가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였다"고 분석했지만, 암호화폐 시장이 이 흐름을 타고 ATH를 갱신할지는 두고 봐야 할 일. 어쨌든 오늘만큼은 트레이더들의 웃음이 시장을 뒤덮었다.

참고로 이런 '굵직한 뉴스'에 휩�리는 건 초보 트레이더들이란 건—이제는 암묵적인 사실. (당신이 그렇다면, 지금 바로 리스크 관리 전략을 점검하세요.)

알트코인 [사진: 셔터스톡]

알트코인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 Cpi 지수가 예상보다 낮게 발표되며 알트코인 시장이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고 16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블록이 전했다.

이날 이더리움은 6.1% 급등해 3150달러를 돌파했고, 솔라나는 4% 이상 상승한 166달러를 기록해 비트코인의 2% 상승폭을 뛰어넘었다.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2025년 6월 핵심 소비자물가지수(CPi)는 0.2% 상승했는데, 이는 5월의 0.1%는 상회했으나, 경제학자들의 예상치인 0.3%는 하회한 수치다.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도 자금이 대거 유입됐다. 블랙록의 IBIT를 중심으로 비트코인 펀드에 4억300만달러가 순유입됐고, 이더리움 ETF에는 1억9300만달러가 유입됐다. 솔라나 역시 330만달러의 수요가 발생하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BRN의 애널리스트는 최근 가격 움직임과 ETF 자금 흐름이 비트코인의 강세가 새로운 정점을 찍고 있는 가운데알트코인, 특히 이더리움으로의 자금 순환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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