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아빠’ 저자의 강력한 조언: 금·은·비트코인 보유하라! 시장 폭락 속에서도 굳건한 강세 전망
로버트 기요사키의 예측이 다시 한번 화제다.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는 최근 금, 은, 비트코인을 꾸준히 보유할 것을 강조했다. 시장이 출렁여도 그의 믿음은 흔들리지 않는다.
디지털 금 vs 실제 금—누가 더 빛날까?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은 여전히 높지만, 기요사키는 비트코인이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서의 역할을 점차 강화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전통적인 금과 은 역시 그의 포트폴리오에서 빠지지 않는 자산이다.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여전히 회의적이지만... (그래서 뭐? 2008년에도 그랬잖아)
시장이 폭락할 때마다 전문가들은 '이번이 진짜 끝'이라고 외친다. 하지만 역사는 반복된다—강세장은 언제나 회복력으로 증명됐다. 기요사키의 조언은 간단하다: '패닉셀링은 바보들의 게임이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도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 [사진: 위키미디어]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비트코인(BTC)에 대한 강세 입장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는 5일(이하 현지시간)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폭락을 경고하는 목소리가 있지만, 이는 투기 세력을 겁주려는 전략일 뿐이라며 오히려 매수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고 8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가 알렸다.
또한, 기요사키는 비트코인 폭락을 예측하는 이들을 오히려 '클릭베이트(CLIckbAIT)의 패자'라고 표현하는 모습을 보였다. 클릭베이트는 과장된 표현으로 클릭을 유도하는 전략을 의미한다. 그는 관심을 끌기 위해 비트코인이 폭락할 것으로 예상하는 배너 광고나 기사 등을 보고 이번 글을 게시한 것으로 분석된다.
기요사키는 비트코인뿐 아니라 금과 은도 함께 보유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이는 인플레이션과 미국 달러 약세에 대한 우려 때문으로, 그는 최근 2030년까지 비트코인이 100만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또한, '가난한 사람은 가격에 집중하고, 부자는 보유량에 집중한다'며 가격 변동이 아닌 자산 축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CLICK BAIT Losers keeps warning of a Bitcoin crash. They want to frighten off the speculators. I hOPe Bitcoin crashes. I will only buy more.
Take cARe.
— Robert Kiyosaki (@theRealKiyosaki) July 5,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