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C / BTCC Square / DigitalToday /
솔라나 기반 밈코인 플랫폼 ’펌프펀’, 자체 토큰 상장 돌풍 예고…7월 12일 게이트.io에서 판매 시작

솔라나 기반 밈코인 플랫폼 ’펌프펀’, 자체 토큰 상장 돌풍 예고…7월 12일 게이트.io에서 판매 시작

Published:
2025-07-08 06:19:25
10
3

솔라나 생태계의 신흥 강자 펌프펀이 자체 토큰 상장으로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려 한다. 7월 12일 게이트.io에서의 판매 시작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기대가 고조되는 가운데, 이번 상장이 밈코인 시장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주목된다.

펌프펀의 도전은 단순한 토큰 판매를 넘어 솔라나 생태계의 활성화를 겨냥한 전략적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그러나 '밈코인 열풍'에 편승하려는 또 다른 시도라는 비판도 만만치 않다. 과연 이번 상장이 투자자들에게 기회가 될 것인지, 아니면 '펌프 앤 덤프'의 희생양이 될 것인지 시장의 반응이 주목된다.

[사진:펌프펀 웹사이트 갈무리]

[사진:펌프펀 웹사이트 갈무리]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솔라나(Solana) 기반 밈코인 생성 플랫폼 펌프펀(Pump.fun)이 자체 토큰 ‘PUMP’를 오는 12일 게이트(Gate) 거래소에 상장한다고 더블록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거래소 웹사이트에 따르면 총 1500억개 PUMP 토큰이 개당 0.04달러(USDT) 가격에 제공된다. 이는 전체 최대 공급량인 1조개  중 15%에 해당한다.

게이트 측은 이번 판매가 선착순 방식으로 운영되며, 개인 구매자는 최소 구매금액만 충족하면 상한선 없이 참여 가능하다고 밝혔다.

펌프펀 측은 이번 상장에 대한 공식 언급을 피했다.

펌프펀은 2024년 초 출시 이후 누구나 쉽게 토큰을 만들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며 밈코인 시장에서 입지를 구축했다. 1월 23일에는 일일 수익 700만 달러를 기록하기도 했지만, 현재는 하루 약 100만 달러 수준으로 감소했다고 더블록은 전했다.

 펌프펀은 최근 40억달러 기업가치로 자금 조달에 나섰고 토큰에 수익 공유 구조를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quare

BTCC 앱을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해 볼까요?

지금 시작 QR 코드를 스캔하여 1억 명 이상의 유저와 합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