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란체,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 효과로 온체인 활동 사상 최고치 기록
아발란체 네트워크가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의 영향으로 역대 최고의 온체인 활동을 보이고 있다. 게임과 블록체인의 결합이 다시 한번 시장을 뜨겁게 달구는 중.
디파이, NFT, 게임Fi까지—아발란체 생태계는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의 대규모 유저 유입으로 인해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 중. 물론, 월가의 ’전문가’들은 이번에도 뒷북 분석으로 분주할 전망이다.
아발란체(AVAX)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레이어1 블록체인 아발란체(Avalanche) 온체인 활동이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
디파이언트에 따르면 5월 15일(현지시간)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와 마켓플레이스 출시 이후 아발란체 하루 평균 거래량이 1100만건을 넘어섰고 27일에는 1290만건으로 정점을 찍었다.
메이플스토리 캐릭터 민팅 이전인 5월 11일까지 아발란체 하루 평균 거래량은 400만건 수준이었다.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는 넥슨이 2003년 선보인 MMORPG인 메이플스토리를 블록체인 기반으로 구현한 게임이다.
출시 이후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 NFT 마켓플레이스에서는 총 350만건 이상 거래가 59만개 지갑을 통해 이뤄졌으며, 거래액은 400만달러를 넘어섰다고 디파이언트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