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C / BTCC Square / DigitalToday /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 "비트코인은 ’폰지 사기’" 직격탄…디지털 자산 시장 충격파 예고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 "비트코인은 ’폰지 사기’" 직격탄…디지털 자산 시장 충격파 예고

Published:
2026-03-15 11:53:45
15
3

전 영국 총리 보리스 존슨이 비트코인을 '폰지 사기'로 규정하며 강력한 경고를 발표했다. 그의 발언 직후 주요 암호화폐들이 10% 이상 급락하며 시장에 충격파를 전달, 투자자들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존슨 전 총리는 "디지털 자산에 대한 규제 체계가 시급히 마련되어야 한다"며 금융감독원(FSA)의 적극적 개입을 촉구했다.

비트코인 [사진: 셔터스톡]

비트코인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가 비트코인을 강하게 비판하며 포켓몬 카드보다 가치가 없다고 주장했다.

1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존슨은 데일리 메일 기고문에서 비트코인을 '폰지 사기'로 규정하고, 오랜 역사와 수집 가치를 지닌 포켓몬 카드보다도 투자 가치가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한 지인이 비트코인 투자 사기에 휘말려 2만파운드를 잃은 사례를 언급하며, 금융 사기 위험성을 강조했다.

암호화폐 업계는 즉각 반발했다. 스트래티지 공동 창업자 마이클 세일러는 "비트코인은 중앙 운영자나 수익 보장이 없는 개방형 네트워크"라며 존슨의 주장을 반박했고, 피에르 로차드 비트코인 본드 컴퍼니 CEO는 "영국 경제 자체가 부채로 운영되는 거대한 폰지 사기"라고 비판했다.  

|Square

BTCC 앱을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해 볼까요?

지금 시작 QR 코드를 스캔하여 1억 명 이상의 유저와 합류하세요

면책 조항: 본 사이트에서 전재하는 글은 모두 공개된 네트워크 플랫폼에서 가져온 것으로, 업계 정보 전달 목적일 뿐 BTCC의 공식 입장을代表하지 않습니다. 모든 저작권은 원작자에게 있습니다. 내용에 저작권 분쟁 또는 침해 의심이 발견될 경우 [email protected]으로 연락주시면, 법에 따라 신속하게 처리하겠습니다. BTCC는 전재 정보의 정확성, 시효성 또는 완전성에 대해 명시적 또는 묵시적인 보증을 제공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에 의존하여 발생한 직접적 또는 간접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업계 연구 참고용으로만 제공되며, 어떠한 투자, 법률 또는 비즈니스 결정에 대한 조언으로 구성되지 않습니다. BTCC는 본문 내용을 바탕으로 취해진 어떠한 조치에 대해서도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