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C / BTCC Square / DigitalToday /
코인베이스 2026 로드맵 공개: 글로벌 금융 인프라 구축과 온체인 사용자 확대가 핵심

코인베이스 2026 로드맵 공개: 글로벌 금융 인프라 구축과 온체인 사용자 확대가 핵심

Published:
2026-01-11 21:11:14
9
3

코인베이스가 올해의 전략을 공개했다.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재편을 목표로 한다.

인프라 구축: 새로운 백본

회사는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벌 인프라 구축에 주력한다. 기존 시스템의 비효율성을 우회하는 새로운 네트워크를 구상 중이다. 국경 간 결제, 자산 토큰화, 규정 준수 프레임워크가 초점이다.

온체인 사용자 확대: 대중화의 길

온체인 생태계로의 사용자 유입을 가속화하는 것이 또 다른 축이다. 복잡한 기술 장벽을 낮추고 직관적인 온보딩 경험을 제공해, 다음 10억 명의 사용자를 데려오겠다는 전략이다. 이는 단순한 거래소 역할을 넘어, 사용자가 진입하는 주요 관문이 되겠다는 의지다.

한 마디로, 코인베이스는 은행들이 수십 년 동안 해왔던 일을 단 몇 년 안에 재창조하려 한다—이번에는 실제로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말이다. 2026년은 그들이 그림을 현실로 만들기 시작하는 해가 될 것이다.

코인베이스 [사진: 셔터스톡]

코인베이스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Coinbase) CEO가 2026년 전략 우선순위를 공개하며 글로벌 금융 인프라 구축과 온체인 사용자 확대에 속도를 낼 것임을 강조했다.

암스트롱 CEO은 소셜 미디어 X(트위터)를 통해, 올해 중점 추진 과제로 암호화폐·주식·원자재를 아우르는 ‘원스톱 종합거래소’ 구축,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시스템 강화, 그리고 베이스 블록체인 및 개발자 플랫폼을 통한 온체인 전환 가속화를 제시했다.

종합거래소 구축 계획은 현물, 선물, 옵션 등 전통·디지털 자산 전 영역을 포괄하는 거래 기능을 통합하는 것이 골자다. 이는 전통금융과 암호화폐 간 경계를 허물고, 규제 범위 내에서 글로벌 투자자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암스트롱 CEO는 스테이블코인 및 결제 기능 강화도 강조했다. 자사 USDC 생태계와 연계해 실사용 기반을 넓히려는 시도로 보인다.

코인베이스는 또 베이스 블록체인과 베이스 앱, 개발자 플랫폼을 통해 사용자와 개발자 온보딩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암스트롱은 이 외에도 제품 품질 제고와 운영 자동화 시스템 고도화에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Square

BTCC 앱을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해 볼까요?

지금 시작 QR 코드를 스캔하여 1억 명 이상의 유저와 합류하세요

면책 조항: 본 사이트에서 전재하는 글은 모두 공개된 네트워크 플랫폼에서 가져온 것으로, 업계 정보 전달 목적일 뿐 BTCC의 공식 입장을代表하지 않습니다. 모든 저작권은 원작자에게 있습니다. 내용에 저작권 분쟁 또는 침해 의심이 발견될 경우 [email protected]으로 연락주시면, 법에 따라 신속하게 처리하겠습니다. BTCC는 전재 정보의 정확성, 시효성 또는 완전성에 대해 명시적 또는 묵시적인 보증을 제공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에 의존하여 발생한 직접적 또는 간접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업계 연구 참고용으로만 제공되며, 어떠한 투자, 법률 또는 비즈니스 결정에 대한 조언으로 구성되지 않습니다. BTCC는 본문 내용을 바탕으로 취해진 어떠한 조치에 대해서도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