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이 RWA 토큰 3종이 뜬다! 스텔라·퀀트·온도로 현실자산 수익 잡아라
RWA 시장, 기관자금 유입에 12월 강세 예고
스텔라 - 부동산 토큰화 선두주자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의 경계를 허문다. 실제 부동산을 담보로 한 토큰이 기관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퀀트 - AI 기반 자산관리 플랫폼
머신러닝 알고리즘이 RWA 포트폴리오를 최적화한다. 복잡한 현실자산 투자를 단순화하는 기술이 주목받는 시점.
온도 - 글로벌 채권 토큰화
국채와 회사채를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한다. 전통 금융상품의 블록체인 버전이 유동성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월가의 오래된 습관처럼, RWA도 결국 수수료를 찾아다닌다. 하지만 이번에는 투명하게.
스텔라루멘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실물연계자산(Real World Asset, RWA) 시장은 11월 부진을 딛고 회복세를 보이며, 스테이블코인 실험과 강력한 기술적 신호로 새로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러나 시장 활동은 여전히 고르지 않으며, 일부 차트만이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가 12월을 맞아 주목해야 할 rwa 토큰 3가지를 소개했다. 각각의 토큰은 강점, 회복 가능성, 그리고 리스크 측면에서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스텔라(XLM)는 결제 중심 블록체인으로, 대형 금융기관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몇 안 되는 네트워크 중 하나다. 11월 18.9% 하락했지만, 최근 US뱅크의 스테이블코인 테스트와 AUDD 활동 증가로 4.9% 반등했다. 기술적으로는 상대강도지수(RSI)가 상승하며 매도 압력이 약해지고 있다. 0.264달러 돌파 시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으며, 반대로 0.239달러 하락 시 약세 전환이 예상된다.
퀀트(QNT)는 현재 RWA 토큰 중 가장 강력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1월 대부분의 토큰이 부진한 가운데, 퀀트는 32% 상승하며 7일간 37% 급등했다. 금융 블록체인 간 상호운용성을 강화하는 오버레저 기술을 보유한 퀀트는 기관 수요 증가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119달러 돌파 시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으며, 100달러가 주요 지지선이 될 전망이다.
온도(ONDO)는 최근 7일간 9.3% 상승했으나, 30일 기준 25% 하락한 상태다. 그러나 온도 파이낸스가 유럽에서 미국 주식 및 ETF 토큰화를 추진하며 시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OBV(온밸런스 볼륨) 지표가 상승 추세를 보이며, 0.54달러 돌파 시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OBV가 하락하면 0.44달러까지 조정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