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우드, 비트코인 150만달러 목표 고수…역대급 강세 예측
월스트리트의 예언자가 다시 한번 디지털 골드의 미래를 점쳤다
캐시 우드의 불변의 신념
아크 인베스트 CEO 캐시 우드가 비트코인에 대한 150만달러 목표가를 여전히 유지한다고 재확인하며 암호화폐 시장에 강력한 신호를 보냈습니다. 전통 금융계의 회의론자들을 향해 던지는 이 도전장은 디지털 자산의 장기적 가치에 대한 그의 확고한 믿음을 보여줍니다.역대급 목표가의 배경
우드는 기관들의 본격적인 유입과 비트코인의 희소성이 결합되면 현재 가격에서 수십 배 상승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의 예측은 단순한 낙관론이 아니라 체계적인 분석에 기반을 둔 전략적 전망입니다.월스트리트 세력들의 반응
전통 금융권에서는 여전히 회의적인 목소리가 나오지만, 점점 더 많은 기관들이 디지털 자산 클래스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아마도 그들은 결국 자산운용사들이 예측을 맞히는 동안 은행들은 여전히 수수료로만 먹고 살겠죠.
캐시 우드(Catherine D. Wood) 아크 인베스트먼트 CEO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투자 관리사 아크 인베스트(ARK Invest)는 미국 정부 셧다운 종료 후 유동성 개선과 연준(Fed)의 정책 변화로 증시와 암호화폐 시장이 연말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27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 일반 계정이 정상화되면서 3000억달러 규모의 유동성이 5~6주 내 시장에 추가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연준이 12월 1일부터 양적 긴축(QT)을 종료하고 양적 완화(QE)로 전환할 예정이기에, 이에 따른 시장 회복 가능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 최고경영자(CEO)는 "현재 유동성 부족으로 암호화폐와 인공지능(AI) 시장이 제한적이지만, 몇 주 내 반전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녀는 4월 발표한 비트코인 장기 전망을 유지하며, 강세 시나리오에서 2030년 비트코인 가격을 150만달러로, 약세 시나리오에서도 30만달러로 예상했다. 최근 시장 조정과 스테이블코인 확산이 비트코인의 안전자산 역할을 약화시켰지만, 금 가격 상승이 이를 상쇄하며 강세 전망을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비트멕스 공동 창업자 아서 헤이즈는 연준이 QE로 전환하면 비트코인이 25만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 그러나 넥소(Nexo) 디지털 자산 플랫폼 분석가 일리야 칼체프는 비트코인이 9만2000달러를 회복해야 암호화폐 시장이 본격 반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In this recent webinar, I discuss why the liquidity squeeze that has hit #AI and #crypto will reverse in the next few weeks, soMETHing the markets seemed to buy, and why AI is not in a bubble. The 123% increase noted below was in Palantir’s US commercial business last qtr.
Watch… https://t.co/GdBZtEQcxM
— Cathie Wood (@CathieDWood) November 26,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