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C / BTCC Square / DigitalToday /
美 SEC, 암호화폐 ETF 승인 가속화…시장 충격파 예고

美 SEC, 암호화폐 ETF 승인 가속화…시장 충격파 예고

Published:
2025-11-26 06:49:23
14
1

암호화폐 시장에 충격파—美 증권거래위원회(SEC)가 ETF 승인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는 새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규제 장벽 붕괴

기존 승인 프로세스를 우회하는 새로운 프레임워크—디지털 자산 상장에 필요한 서류 작업을 60% 이상 절감한다. 월가의 전통적인 반대를 무너뜨리는 결정이다.

시장 반응 폭발

발표 직후 주요 암호화폐들이 15% 이상 급등—기관 투자자들의 대규모 자금 유입이 예상된다. '월가가 결국 암호화폐에 무릎 꿇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투자 은행들이 아직도 블록체인을 '위험 자산'이라 부르는 건 참 흥미롭다—수수료 먹으려는 발버둥 치는 모습이 정말 안쓰러울 따름이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사진: 셔터스톡]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절차를 가속화하는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정부 셧다운으로 900건 이상 등록 서류가 밀린 가운데, SEC는 1933년 증권법 8(a) 조항을 활용해 20일 내 자동 승인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XRP) 등 암호화폐 ETF가 보다 빠르게 시장에 출시될 수 있을 전망이다.

규제 절차 간소화에도 SEC는 여전히 투자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 새로운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발행사는 8(a) 조항을 통해 자동 승인을 받을 수 있지만, 461 규칙을 통해 가속 승인을 요청할 수도 있다. 이는 발행사, 인수자 및 자문사들이 법적 책임을 인지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하는 절차로, 신속한 승인과 함께 투자자 보호를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는 전했다.

SEC는 신속한 승인이 법적 책임을 줄이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등록 서류의정확성과 투자자 보호 규정을 엄격히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Square

BTCC 앱을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해 볼까요?

지금 시작 QR 코드를 스캔하여 1억 명 이상의 유저와 합류하세요

면책 조항: 본 사이트에서 전재하는 글은 모두 공개된 네트워크 플랫폼에서 가져온 것으로, 업계 정보 전달 목적일 뿐 BTCC의 공식 입장을代表하지 않습니다. 모든 저작권은 원작자에게 있습니다. 내용에 저작권 분쟁 또는 침해 의심이 발견될 경우 [email protected]으로 연락주시면, 법에 따라 신속하게 처리하겠습니다. BTCC는 전재 정보의 정확성, 시효성 또는 완전성에 대해 명시적 또는 묵시적인 보증을 제공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에 의존하여 발생한 직접적 또는 간접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업계 연구 참고용으로만 제공되며, 어떠한 투자, 법률 또는 비즈니스 결정에 대한 조언으로 구성되지 않습니다. BTCC는 본문 내용을 바탕으로 취해진 어떠한 조치에 대해서도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