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틀 글로벌 해커톤 2025 개막...RWA·디파이 등 6개 트랙으로 차세대 블록체인 혁신 주목
맨틀 네트워크가 2025년 글로벌 해커톤을 공식 개시했다 - RWA와 디파이를 포함한 총 6개 주요 트랙에서 차세대 블록체인 솔루션이 쏟아져 나올 전망이다.
실물자산의 토큰화 열풍
RWA 트랙은 전통 금융자산을 블록체인으로 가져오는 실험장으로 변모 중이다. 부동산에서 예술품까지 - 모든 것이 디지털 자산화되는 시대가 눈앞에 왔다.
디파이의 진화적 도약
디파이 트랙에서는 기존 금융 시스템을 완전히 우회하는 혁신적 프로토콜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중개자 없는 금융이 결국 수수료 먹는 하마들보다 낫다는 걸 증명하려 한다.
6개 트랙의 협업 시너지
RWA, 디파이를 포함한 6개 트랙이 상호 연계되며 블록체인 생태계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것이다. 금융 기관들이 여전히 회의적인 눈치지만 - 그들이 인터넷을 무시했을 때를 떠올리게 만든다.
해커톤 결과물이 실제 메인넷에 적용되는 순간, 우리는 또 다른 '금융의 민주화' 물결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월스트리트가 계속 지켜보기만 한다면, 그들이 놓친 기회 목록에 하나 더 추가되는 셈이다.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이더리움 레이어2 맨틀(Mantle)은 2025년 글로벌 해커톤을 통해 '실물 자산(Real Assets), 실질 수익(Real Yield), 실제 빌더(Real Builders)'를 주제로 블록체인과 금융의 혁신을 이끌 프로젝트를 발굴한다.
10월 22일부터 2026년 2월 7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해커톤은 전 세계 개발자를 대상으로 하며, RWA/리얼파이(RealFi), 디파이(DeFi), 게임파이(GameFi), AI, 영지식(ZK), 인프라 등 6개 트랙에서 총 15만달러 상금을 제공한다. 참가자는 기술 실행력, UX, 시장 잠재력, 맨틀 통합 등을 기준으로 평가받는다.
맨틀은 바이빗과 협력해 빌더, 유동성, RWA를 결합한 차세대 온체인 금융을 구축하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이번 해커톤을 통해 전통금융(TradFi)와 DeFi를 연결하는 솔루션을 발굴하고, 빌더들이 아이디어를 실제 비즈니스로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