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신뢰 레이어 ’미라(Mira)’가 토큰 이노코미 발표...초기 유통량 19.12%로 주목받아
AI 신뢰 인프라가 암호화폐 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디지털 신뢰의 새로운 표준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의 융합이 만들어내는 혁명적인 신뢰 레이어가 시장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초기 유통량 19.12%라는 전략적 배분은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기술과 경제의 교차로
전통 금융 기관들이 여전히 규제 장벽 뒤에서 발버둥치는 동안, AI 기반 신뢰 솔루션은 기존 시스템을 우회하며 진정한 디지털 자산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이노코미 토큰의 등장은 단순한 암호화폐 발행을 넘어 신뢰 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월스트리트가 AI 신뢰 레이어의 중요성을 깨닫기까지 아마도 몇 분기 더 걸리겠지만, 암호화폐 선구자들은 이미 다음 큰 움직임을 준비하고 있다. 결국, 진정한 혁신은 항상 규제 당국보다 한 발 앞서 나간다.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 신뢰 레이어를 표방하는 프로젝트 미라(Mira) 가 토큰 이코노미 구조를 공개했다.
미라 총 발행량은 10억 MIRA 토큰이며, 토큰 생성 이벤트(TGE) 시 초기 유통량은 전체19.12%로 정해졌다.
MIRA 토큰은 API 접근 및 가치 포착, 스테이킹, 거버넌스에 활용된다. 구체적인 분배 비율은 ▲초기 에어드랍 6% ▲향후 노드 보상 16% ▲생태계 준비금 26% ▲핵심 기여자 20% ▲초기 투자자 14% ▲재단 15% ▲유동성 인센티브 3%다.
9월 20일 오전 8시부터 23일 오전 7시59분까지 BNB 기반 원금 보장형 수익 상품이나 온체인 수익 상품에 가입한 사용자들은 MIRA 에어드랍을 받을 수 있다.
미라는 블록체인과 AI를 연결하는 신뢰 레이어(trust LAYER)로서 AI 생태계 확장을 뒷받침하겠다는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