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YZi랩, 외부 투자 없다"…아스터 폭등 속 투자자 관심 급증
암호화폐 업계의 숨겨진 보석 YZi랩이 외부 투자 없이 독자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발표가 나왔다.
창펑 자오의 파격 선언
블록체인 업계의 핵심 인물 창펑 자오가 YZi랩이 단 한 푼의 외부 자본도 받지 않았다고 공개적으로 천명했다. 이 발표는 아스터 코인의 급등장과 동시에 나와 투자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독립적 성장의 의미
벤처 캐피털의 간섭 없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것은 빠른 의사결정과 기술 중심의 발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동시에 마케팅과 확장에 제약이 따를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한다.
아스터 효과와 시장 반응
아스터의 가파른 상승세가 YZi랩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면서 투자자들은 다음 숨은 진주를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금융권에서는 "벤처 캐피털이 눈독 들이지 않은 프로젝트가 오히려 더 큰 수익을 낼 때가 있다"는 냉소적인 평가도 나오고 있다.
독립성과 성공의 미래
외부 자본에 의존하지 않는 YZi랩의 모델이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지, 아니면 자본의 힘을 과소평가한 전략이 될지 시장의 주목이 집중되고 있다.
창펑 자오 바이낸스 창업자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바이낸스 공동 설립자 창펑 자오(CZ)가 자신의 가족 펀드 YZi랩이 외부 투자 유치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를 정면 반박했다.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CZ는 24일(이하 현지시간)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YZi랩은 외부 자금을 조달하지 않는다"며 리브랜딩 이후 외부 투자자에 대한 논의는 없었다고 강조했다.
앞서 파이낸셜타임즈(FT)는 YZi랩 책임자인 엘라 장의 발언을 인용해 YZi랩이 100억달러 규모 외부 펀드로 전환할 가능성을 보도했다. 그러나 CZ는 "YZi랩은 바이낸스로부터 분사된 게 아니라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해당 발언을 부인했다.
한편, YZi랩이 지원하는 분산형 거래소 아스터(ASTER)가 최근 큰 주목을 받고 있다. ASTER 토큰은 17일 출시 이후 19배 이상 급등했으며, 해당 탈중앙화 거래소(DEX)는 암호화폐뿐만 아니라 주식 거래도 지원해 하이퍼리퀴드와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CZ가 외부 자금 조달을 강하게 부인했음에도, YZi랩의 투자 행보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Complete false news from FT, with fake/wrong/made-up info and negative narratives. This is JUST from what I gathered on social media, I did not even read the FT article. No subscription. ♀️
As fAR as I know:
Yzilabs is not raising external fund.
There is no demo. WTF is a demo… https://t.co/muO09pX8B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