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쓰(CROSS), 코빗 원화마켓 상장···"다음 목표는 글로벌 Top 10" 장현국 도전 선언

디지털 자산 시장의 새로운 돌풍. 크로스체인의 핵심 토큰 CROSS가 국내 대표 거래소 코빗 원화마켓에 공식 상장되면서 시장 반응이 뜨겁다.
장현국 크로스체인 대표는 "이번 상장을 발판으로 프로젝트의 유틸리티 확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특히 "글로벌 탑10 진입"을 다음 목표로 제시하며 공격적인 행보를 예고했다.
업계 관계자는 "거래소 상장이 유동성 확보에는 도움이 되지만, 진짜 승부는 실제 사용 사례 창출에 달려 있다"며 냉정한 시선을 덧붙였다. 암호화폐 시장이 상장 뉴스에 휩쓸리던 2021년과는 달리, 이제 투자자들은 탄탄한 펀더멘탈을 요구한다.
과연 CROSS가 단순한 '상장 스토리'를 넘어 실질적인 생태계 구축에 성공할 수 있을지, 시장의 주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코빗 측은 이번 상장으로 원화마켓의 거래 다양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