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전 위메이드 대표, ’위믹스 유통량 조작’ 혐의 1심서 무죄 선고...암호화폐 시장의 승리?
12
1

위믹스(WEMIX) 유통량 조작 논란으로 기소된 장현국 전 위메이드 대표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 판결은 암호화폐 업계에 파장을 던질 전망이다.
법원은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무죄 판결을 내렸지만, 여전히 업계 내부에서는 의문의 눈총을 보내고 있다. '거래량 조작'은 암호화폐 시장의 오래된 악습이지만, 이번 사건은 그 경계를 다시 한번 흐릿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번 판결은 위믹스 토큰 보유자들에게는 일단의 안도감을 주고 있다. 하지만 진정한 승자는 변호사들이라는 게 금융계의 쓴웃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