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1분기 중·저신용대출 비중 26.3%로 목표 달성 실패—’위험 관리’ 진짜 하고 있나?
11
3

케이뱅크가 올해 1분기 중·저신용대출 비중을 26.3%로 유지하며 목표치를 놓쳤다. 은행 측은 ’신용 리스크 관리’를 강조했지만, 숫자는 냉정하게 말해준다.
금융당국의 눈치를 보며 무성의한 목표치만 설정한 건 아닌지—은행권의 영원한 ’신용 평가 게임’이 또 한 판 벌어졌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