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이누, 7500만弗 투자 유치...전액 비트코인으로 조달
5
1

일본계 암호화폐 커스터디(수탁) 업체 코마이누가 7500만달러(약 1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16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코마이누는 최근 블록스트림캐피탈파트너스에서 75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코마이누는 투자금 전액을 비트코인(BTC)으로 받는다.
코마이누는 일본 대형 금융그룹 노무라가 가상자산 운용사 코인셰어즈 등과 합작해 설립한 회사다. 이번 투자로 아담 백 블록스트림 최고경영자(CEO) 등이 코마이누 이사회에 합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