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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설명회… “결제부터 AI 연동,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9월 19일 여의도 One IFC에서 열린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설명회… “결제부터 AI 연동,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9월 19일 여의도 One IFC에서 열린다

Author:
BlockMedia
Published:
2025-09-15 15: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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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페그 스테이블코인이 한국 금융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인가?

결제 혁명에서 AI 연동까지

기존 결제 시스템을 단숨에 우회하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실시간 결제 수수료는 기존 대비 80% 삭감한다. 글로벌 송금 시장에 진입하는 한국의 첫 발걸음이다.

AI와 블록체인의 융합

스마트 계약과 결제 데이터를 AI가 실시간 분석—리스크 관리부터 고객 행동 예측까지 자동화한다. 금융사들이 꿈꾸던 '완전 자동화 시스템'이 현실화된다.

新시장 개척 전략

동남아 시장을 노린다—원화 스테이블코인을 현지 결제 시스템과 연동, 한국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FSA 규제 프레임워크를 준수하며 글로벌 스탠다드를 주도하겠다는 포부다.

전통 금융권이 여전히 '팩스 기반 시스템'으로 버티는 동안—스테이블코인은 이미 다음 금융 혁명의 초석을 놓고 있다.

개발자 커뮤니티 “이득 없다고 비난하는가”

이에 대해 닉클러(@n1ckler)는 “탭루트가 기대만큼 빠르게 채택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해당 업그레이드의 정당성을 훼손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반박했다. 그는 “일부 라이트닝 월렛이 MuSig 및 FROST를 사용하고 있지만, 해당 서명 방식의 특성상 외부에서는 사용 여부를 명확히 알 수 없는 장점도 있다”고 덧붙였다.

반면 제이미슨 롭(Jameson Lopp)은 “탭루트는 아직 시작 단계에 불과하며, 인내심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그는 송이 과거에 탭루트 도입을 두고 “비트코인 커뮤니티 외 알트코인 진영이 이를 홍보하지 못하는 이유는 자신들에게 유리한 서사가 없기 때문”이라며 강조했던 점을 상기시키며, 이번 비판적 발언이 다소 상반된 인상을 준다고 지적했다.

송 역시 현재까지 탭루트가 기대치를 충족시키지는 못하지만, 이를 완전히 포기하진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탭루트가 광산 분권화를 가져오거나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를 대폭 증가시킬 자매력이 있다”고 기대했다.

탭루트를 둘러싼 이번 논쟁은 비트코인 커뮤니티 내부의 철학적 차이와 기술 적용에 대한 기대치 간 괴리를 다시 한번 부각시킨 사례로 해석된다. 코인텔레그래프는 “기능 확장과 보안 유지 사이에서 비트코인이 어떤 방향으로 진화할지는 여전히 우리에게 남겨진 과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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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지미 송 “비트코인은 주식 같은 투자자산이 아닌 새로운 화폐시스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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