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재단, 프라이버시 로드맵 발표: 거래와 신원까지 완벽 보호한다
이더리움이 완전한 금융 프라이버시 시대를 열었다—거래 내역부터 개인 신원까지 모조리 암호화하는 기술 로드맵을 공개했다.
블록체인 투명성의 한계를 깨부수는 새 표준
기존 공개 원장 방식은 모든 거래가 투명하게 노출되는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이더리움 재단이 제안하는 새 프라이버시 프로토콜은 거래 금액, 송수신 주소, 심지어 스마트 컨트랙트 데이터까지 완전히 암호화한다—검열 저항성과 개인 정보 보호를 동시에 잡는 기술적 돌파구다.
은행들이 아직도 팩스로 고객 데이터를 주고받는 세상에서
이더리움의 프라이버시 기술은 기존 금융 시스템이 꿈도 꾸지 못하는 수준의 데이터 보호를 제공한다. 중앙화된 금융 기관들이 여전히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반복하는 동안, 블록체인은 진정한 디지털 프라이버시의 표준을 재정의하고 있다—물론 규제 기관들은 이제 또 새 각오를 해야겠지만.

원스코 제도와 사업자 자격 등에 대해서는 숭실대 겸임교수인 윤민섭 박사가 설명한다. 윤 박사는 민주당이 발의한 디지털자산기본법 초안 작성에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웨이브리지의 오종욱 대표는 원스코 발행과 서비스에 필요한 기술 사항과 조직 조건을 설명한다. 오 대표는 디지털자산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블록체인 기술기업 DSRV 김종광 이사는 원스코와 인공지능(AI)을 연결해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와 이때 필요한 기술 조건들을 설명한다.
원스코 발행과 서비스 등 사업 전략 가이드는 블록미디어 제임스 정 이사(CBDO 최고사업개발책임)가 맡았다. 정 이사는 디지털자산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했으며,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대한 정책 자문을 제공했다.
블록미디어는 작년부터 크립토 코리아(Krypto Korea) 캠페인을 펼치며 디지털자산이 우리 기업들에게 글로벌 사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역설해왔다. 이번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전략 설명회를 통해 실제 사업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
참여 방법은 아래와 같다.
일시 : 2025년 9월 19일 오후 2시~5시
장소 :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센터(One IFC) 17층 대강의실
참가비 : 20만원(선착순 50명 한정. 현장 카드 결제 가능)
온라인 사전 신청
이벤터스 : https://event-us.kr/blockmedia1/event/111789
온오프믹스 : https://onoffmix.cOM/event/330507
*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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