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에 3대 지수 상승…뉴욕증시, 강세 마감
AI 반도체 열풍이 증시를 달궜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둔 기대감이 3대 지수를 끌어올렸다—테크 주도의 랠리가 연일 이어지면서 시장은 다시 한번 AI 이야기에 빠져들었다.
숫자만 보면 확실히 멋지지—물론 월가가 예측을 맞히는 건 드문 일이지만, 이번만큼은 달랐다.
단기 투기자들은 이미 다음 차트를 찾아 헤매는 중—그러니까 결국, 주식 시장도 결국 FOMO에 사로잡힌 게임 아닐까?
총공급량 2.1% 분배…핵심 기여자에게 68% 집중
이번 시즌1 에어드랍에는 네이티브 토큰인 $HUMA 총공급량의 2.1%가 할당됐다.
분배 계획에 따르면 할당 물량의 68%는 프로토콜에 유동성을 공급한 참여자(LP)와 기존 $HUMA 토큰을 스테이킹한 장기 기여자들에게 지급된다. 나머지 물량은 생태계 파트너에게 22%, 그리고 ‘야퍼스(Yappers)’로 불리는 커뮤니티 활성 참여자 및 콘텐츠 제작자에게 10%가 배분된다.
두 차례에 걸친 수령 일정 및 스테이킹 혜택
에어드랍 수령 자격은 지난 24일 새벽 3시30분을 기준으로 한 스냅샷을 통해 결정됐다.
수령은 두 차례에 걸쳐 동일한 수량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1차 수령은 26일 오후 10시에 시작됐으며 2차 수령은 한 달 뒤인 9월26일 오후 10시에 시작된다. 최종 수령 마감일은 10월26일이다.
후마파이낸스 측은 수령 기간 동안 유동성 공급 토큰인 $PST 및 $mPST 락업을 해제할 경우 2차 에어드랍 할당량이 줄어들 수 있다고 경고했다.
사용자들은 수령한 $HUMA 토큰을 즉시 스테이킹해 추가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HUMA를 스테이킹할 경우 △10%의 추가 스테이킹 보상을 비롯해 △유동성 공급 수익 부스트 △특별 등급인 ‘뱅가드(VanguARd)’ 자격 △파트너 혜택 등이 제공된다.
시즌2도 진행…3개월 후 다음 에어드랍 예고
후마파이낸스는 시즌1 에어드랍 발표와 동시에 시즌2 에어드랍 또한 예고했다. 사용자들은 후마 디앱(DApp)을 통해 다음 에어드랍을 위한 포인트인 ‘깃털(Feathers)’을 얼마나 모고 있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모은 ‘깃털’ 포인트가 다음 에어드랍의 보상 규모를 결정하는 기준이 된다. 후마파이낸스는 다음 에어드랍은 약 3개월 후로 예정돼 있다고 밝히며 커뮤니티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또 공식 채널 외의 경로를 통한 스캠 및 피싱 시도에 대해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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