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코스피 3225.40(△1.11%), 코스닥 816.54(△1.16%) - 8월 13일 개장, 상승세 지속
![[시황] 코스피 3225.40(△1.11%), 코스닥 816.54(△1.16%) 개장](https://www.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25/08/스크린샷-2025-08-13-104655.png)
한국 증시, 8월 13일 강세 출발... 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
개장 동시에 1% 이상 뛰어난 코스피와 코스닥. 투자자들의 위험 선호도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어제의 우려를 뒤집은 강세—증시가 다시 '달리기' 시작했다. 물론 이번에도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은 '예측'이라는 명목으로 수수께끼 같은 리포트를 쏟아낼 것이다.
‘기관급 OTC 및 차익거래 전략’으로 차별화된 수익 제공
뉴트럴은 변동성이 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에서 가격의 등락과 상관 없는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토콜이다. 이를 위해 주로 OTC 차익거래, 베이시스 및 펀딩비 차익거래와 같은 시장 중립 전략을 활용한다.
OTC 차익거래는 비상장 토큰이나 락업된 토큰을 장외거래를 통해 시장가보다 저렴하게 매입한 후 무기한 선물을 통해 해당 자산의 가격 변동 위험을 헤징(Hedge)함으로써 할인율만큼의 차익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방식이다.
베이시스 및 펀딩비 차익거래는 현물 자산을 매수하는 동시에 무기한 선물을 매도하는 중립 포지션을 구축해 현물과 선물 간의 초기 가격 차이(베이시스)와 포지션을 유지하는 동안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수수료(펀딩비)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전략들은 시장의 상승 또는 하락과 관계없이 꾸준한 수익을 발생시키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window.sevioads = window.sevioads || []; var sevioads_preferences = []; sevioads_preferences[0] = {}; sevioads_preferences[0].zone = "4ded832b-3331-4fd3-ab1f-c6392696347a"; sevioads_preferences[0].adType = "banner"; sevioads_preferences[0].inventoryId = "9e0473a2-5368-4936-85d6-4e3f12be4dab"; sevioads_preferences[0].accountId = "2d2f0132-764d-4bd7-8e32-47971ebb0933"; sevioads.push(sevioads_preferences);NUSD, 안정성과 확장성을 겸비한 합성 달러
뉴트럴 생태계의 중심에는 합성 달러 NUSD가 있다. NUSD는 사용자가 예치한 자산을 기반으로 발행되며 안정성과 높은 자본 효율성을 동시에 추구한다. NUSD는 다각화된 포트폴리오에 의해 100% 담보되며 특히 OTC 거래를 통해 확보한 할인율은 프로토콜의 안정성을 높이는 추가적인 안전 마진으로 작용한다.
또한 프로토콜은 보유한 현물 자산에 대한 델타 헤징을 실행해 시장 변동성으로부터 NUSD의 가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이와 함께 NUSD는 중앙화 금융(CeFi) 및 디파이(DeFi) 생태계 전반에서 △대출 △거래 △유동성 공급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리스크 관리, ‘신뢰’와 ‘투명성’으로 해결
OTC 거래는 거래 상대방 및 정산 리스크를 내포하고 있다. 뉴트럴은 이러한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엄격한 검증 프로세스와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 모든 거래 상대방에 대해 고객 신원 인증(KYC) 및 기업 인증(KYB) 절차를 진행하고, 토큰 소유권을 증명하는 법적 문서를 요구한다.
또한 자산 이전은 비트고(BitGo), 코인베이스 커스터디(Coinbase Custody)와 같은 신뢰할 수 있는 수탁 기관 또는 스마트계약을 통해서만 이루어져 정산 리스크를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이는 최근 텔레그램 등을 통해 발생한 수천만달러 규모의 OTC 거래 실패 사례와 대조되는 부분이다.
뉴트럴의 성장 동력, ‘플라이휠 효과’
뉴트럴은 예치금 증가가 더 높은 수익률로 이어지고 높아진 수익률이 다시 신규 예치금을 유치하는 ‘플라이휠 효과(Flywheel Effect)’를 통해 성장을 가속화한다. 새로운 자금이 유입돼 단기 수익률이 소폭 하락할 경우 투자자들은 더 높은 수익을 얻기 위해 자신의 자산을 더 긴 기간 동안 락업(Lock-up)하는 것을 선택한다.
이렇게 확보된 장기 자본을 통해 프로토콜은 더 규모가 크고 수익성 높은 OTC 및 차익거래 기회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결과적으로 높아진 수익률은 프로토콜의 전체 연간수익률(APY)를 끌어올리고 이는 새로운 투자자들을 유치하며 긍정적인 사이클이 반복된다.
뉴트럴 측은 “곧 진행될 공개 출시(public launch)를 통해 모든 사용자가 NUSD에 접근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기관 투자자들에게만 제한적으로 제공되던 정교한 시장 중립 전략을 온체인에서 구현해 디파이 시장에 새로운 수익 창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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