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 연준 이사 지명 파장…JP모건 "금융 개혁 설계자, 연준 독립성 위협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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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준비제도(연준)의 새 이사로 지명된 '개혁 설계자' 미란 씨의 임명이 금융계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JP모건은 최근 보고서에서 "미란 씨의 지명이 연준의 정치적 독립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금융 개혁의 선봉장으로 알려진 미란 씨의 연준 합류는 급진적인 정책 변화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월가에서는 이미 그녀의 규제 강화 발언에 대해 불안감을 표시하고 있다.
"언제나 그렇듯, 월가는 공공의 이익보다 자기 수익을 먼저 생각한다"는 한 분석가의 �소리가 회자되고 있다. 이번 인사가 미국 금융 시스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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