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두바이 STO 부동산 시장 가동 중… 한국은 왜 아직 ’신중모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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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증권형 토큰) 부동산 시장이 일본과 두바이에서 이미 활발히 거래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은 제도화를 앞두고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금융 허브들은 디지털 자산을 활용한 부동산 투자를 빠르게 도입했지만, 한국 규제 당국은 '안전성'을 이유로 발목을 잡고 있다.
전문가들은 "한국이 또 다시 블록체인 혁신에서 뒤처질 위험"이라고 경고하며, "규제 당국이 은행권 로비에 휘둘리고 있다"는 쓴소리도 나온다.
STO 부동산 시장이 성장하면서 한국의 신중한 접근이 기회비용으로 돌아올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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