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충격·관세 불안 딛고 3대 지수 선물 반등…뉴욕 개장 전 ’강세 신호탄’
9
1
![[뉴욕 개장 전 점검]고용 쇼크·관세 우려에도 반등…3대 지수 선물 상승세](https://www.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25/07/뉴욕증권거래소-연합.jpg)
뉴욕 증시가 고용 보고서 쇼크와 중국 관세 갈등 속에서도 회복탄력을 보이고 있다. 장 시작 전 거래에서 다우, S&P 500, 나스닥 선물이 동반 상승하며 위기 모드 탈출을 시사했다.
◆ 불안요인 딛고 선방
8월 첫 주를 맞은 월스트리트. 강력한 고용지표가 연준의 금리 인하 시기를 다시 흔들면서 주춤했지만, 선물 시장은 여전히 '리스크 온' 모드다. 관세 충격이 예상보다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이 힘을 얻으면서다.
◆ '빅테크'가 이끄는 반등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선물이 가장 큰 폭의 점프를 기록 중. AI와 반도체 테마가 다시 힘을 받으며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물론 이게 언제까지 갈진 워렌 버핏도 모르겠지만.
장중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염두에 둔 전략이 필요해 보이는 날. 어쨌든 오늘의 교훈: 월가의 '두려움'은 항상 '탐욕'보다 짧다.
출처:
이전
기요사키 예언: "비트코인 9만달러 아래로 폭락해야 한다" -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의 충격적 전망
다음
비트코인 고래, 1억 달러 대형 롱 포지션 개시…12만 달러 저항선 돌파 가능성에 시장 초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