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반전] 이더리움, 3750~3860달러 박스권서 숏 청산 돌파…롱→숏 전환 신호 포착
이더리움이 3750~3860달러 구간에서 숏 청산 우위로 급반전했다. 롱 포지션 청산이 우세하던 흐름이 뒤집히며 단기 조정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
기술적 분석: 박스권 저항 돌파 실패 후 하락세 전환. 3750달러 지지선 붕괴 시 추가 하락 가능성.
시장 심리: 파생상품 시장에서 공포 확산 중. 레버리지 청산 물량이 가격 변동성 증폭시킬 전망.
암호화폐 시장의 진실: '박스권'이란 표현은 애널리스트들이 예측 실패를 감추기 위한 은어일 뿐이다. 결국 가격은 오르거나 떨어지거나 둘 중 하나다.
강준현 의원이 30일 의원회관 2층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디지털자산혁신법안 제정을 위한 국회포럼’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블록미디어
이에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부와 민간 시장에서의 견해 차이가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라며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속도감을 낼 것이라고 전했다. 또 정부는 이 사안에 대해 신속히 움직이고 있다고 말했다.
김준영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는 디지털자산 ETF 신탁 문제에 대해 “디지털자산이 신탁 대상으로 포함될 수 있는지에 대한 논란이 있다”며 “현재 금융기관은 디지털자산을 취급할 수 없다는 정책에 따라 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지에 대한 법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포럼은 민주당 정무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한국핀테크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디지털자산 기반 금융상품의 제도화 필요성과 한국형 비트코인 현물 ETF 도입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다양한 학계·업계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석해 자본시장과 디지털자산이 접목될 수 있는 정책적 해법을 모색했다.
민병덕 “가상자산이란 말, 촌스럽다”…디지털자산 명칭 전환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