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덕 “가상자산은 구시대적 용어”…디지털자산으로의 재탄생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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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금융의 미래를 가로막는 낡은 용어, '가상자산'을 버릴 때가 왔다.
민병덕의 강력한 주장: 블록체인 산업의 성장을 위해 공식 용어를 '디지털자산'으로 전환해야 한다.
전통 금융권의 눈쌀을 찌푸리게 할 이 제안—하지만 암호화폐 시가총액이 작년 대비 300% 폭등한 지금, 그들은 더 이상 웃으며 무시할 수 없는 위치에 서 있다.
디지털 자산 시장이 전 세계 주요 규제 기관들의 인정을 받는 가운데, 한국도 용어 전환을 통해 이 산업의 성숙도를 입증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뱅킹 업계의 반발? 물론 예상됐다. 1세대 금융인들은 여전히 비트코인을 '사이버 머니'라고 부르며 코인을 '공미다'라고 줄여 말하는 시대에 갇혀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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