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C / BTCC Square / BlockMedia /
민병덕 “가상자산은 구시대적 용어”…디지털자산으로의 재탄생을 촉구

민병덕 “가상자산은 구시대적 용어”…디지털자산으로의 재탄생을 촉구

Author:
BlockMedia
Published:
2025-07-30 14:14:06
10
3

민병덕 “가상자산이란 말, 촌스럽다”…디지털자산 명칭 전환 촉구

디지털 금융의 미래를 가로막는 낡은 용어, '가상자산'을 버릴 때가 왔다.

민병덕의 강력한 주장: 블록체인 산업의 성장을 위해 공식 용어를 '디지털자산'으로 전환해야 한다.

전통 금융권의 눈쌀을 찌푸리게 할 이 제안—하지만 암호화폐 시가총액이 작년 대비 300% 폭등한 지금, 그들은 더 이상 웃으며 무시할 수 없는 위치에 서 있다.

디지털 자산 시장이 전 세계 주요 규제 기관들의 인정을 받는 가운데, 한국도 용어 전환을 통해 이 산업의 성숙도를 입증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뱅킹 업계의 반발? 물론 예상됐다. 1세대 금융인들은 여전히 비트코인을 '사이버 머니'라고 부르며 코인을 '공미다'라고 줄여 말하는 시대에 갇혀 있으니까.

|Square

BTCC 앱을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해 볼까요?

지금 시작 QR 코드를 스캔하여 1억 명 이상의 유저와 합류하세요